블랭크코퍼레이션 타이완(대만) 법인 설립 콘텐츠 융합 커머스로 타이완, 홍콩, 싱가포르 시장 진출

–      블랭크, 타이완, 홍콩, 싱가포르 시장진출, 타이완 법인 3개국 사업전담

–      법인설립 완료, 국가 별 제반작업 거쳐 연내 커머스 사업 실시

–      성장 중인 현지 온라인 유통시장, 콘텐츠와 커머스 간 융합실험이 관건

 

㈜블랭크코퍼레이션(대표이사 남대광)은 타이완 법인을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타이완 법인은 타이완, 홍콩, 싱가포르 3개국 시장의 커머스 사업을 전담한다.

현재 법인 설립을 마치고 국가 별 사업을 준비 중이며, 연내 B2C 판매에 돌입한다.

 

타이완은 홈쇼핑 등 미디어 커머스와 온라인마켓, 모바일 유통플랫폼이 지속 강화되는 추세다. 특히, 전자상거래(홈쇼핑, 온라인마켓)의 매출규모가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크게 상회하며, 최근 3년 평균 14%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대만 온라인 시장의 규모는 한국의 65%수준인 약 36조 원으로 인구수 대비 한국보다 활성화된 것으로 분석된다.[i]

홍콩은 뷰티 제품의 수출액과 비중이 약 30%로 아시아 국가 중 중국 다음으로 높은 시장이다.[ii] 싱가포르 역시 연평균 22% 고속성장률을 기록중인 아세안(동남아시아) 온라인 유통시장의 선두주자로[iii], 온라인 시장의 비중이 전체 유통시장의 4.8%, 아세안 국가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iv]

타이완, 홍콩, 싱가포르 3개 국 모두 페이스북, 라인 등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폭넓은 확산이 이루어지고 있어, 현재 콘텐츠와 커머스의 융합 비즈니스를 진행 중인 블랭크가 현지시장을 무대로 다양한 실험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블랭크코퍼레이션 남대광 대표는 “사는(live)국가는 달라도 사는(consume)행위와 문화는 잘 조성되어 있다”며, “각 국의 시장과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고, 현지화 된 솔루션으로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콘텐츠가 중요한 만큼, 소셜 미디어와 현지에 잘 형성된 한류 트렌드를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블랭크코퍼레이션은 브랜드제품과 관련된 테스트, 리뷰 등 다양한 형식의 영상 콘텐츠로 이용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융합 커머스 사업을 운영한다. ‘바디럽(BODYLUV)’, ‘닥터원더(Dr+wonder)’, ‘블랙몬스터(BLACK MONSTER)’, ‘공백0100’, ‘아르르(arrr)’ 등 18개 자체 브랜드를 보유, 뷰티, 생활, 건강, 패션, 감성, 애견 등 다채로운 분야의 제품을 기획 및 판매하고 있다. (끝)

[i] <KOTRA>조사, 2015년 기준

[ii]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조사, 2016년 기준

[iii] <KOTRA>조사, 2016년 기준

[iv] <유로모니터>조사, 2016년 기준

블랭크에 없는 10가지

‘블랭크에 없는 10가지’

1. 블랭크는 내가 속한 ‘팀’이 없습니다.

팀이라는 단어에는 배타적인 기운이 있어요. 우리 팀 외에는 배척하려는 강한 힘을 가졌죠. 팀에 소속되면 자기 팀만 챙기게 되는 속성이 있다 보니 블랭크는 큰 하나의 팀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Team blank’ 입니다.

블랭크는 큰 하나의 팀으로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가며, 기존 회사의 팀 개념인 ‘유닛’은 소속이 아니라 일을 정말 빠르게 하기 위해 만든 단위로 언제든 변화할 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에게 팀은 ‘블랭크 전체’입니다.

2. 블랭크는 ‘룰(변하지 않는)’이 없습니다.

‘금속활자’ 기술은 수세기 문명을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PC의 시대는 30년, 모바일 시대는 10년, 현재 기술은 그 변화주기를 상상할 수 없을만큼 빨라지고 있어요. 우리가 지금 만든 룰이 과연 1년 후에도 적용 가능한 룰일까요? 우리는 구성원 모두가 최대한 동의하는 ‘상식’을 찾아 나가야 해요. 그 상식은 문맥과 상황에 따라 계속 정의되고 바뀌어야 해요. 우리는 끊임없이 검증할거고 이 방식 그 자체가 우리의 문화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3. 블랭크는 ‘직급’과 ‘위계’가 없습니다.

직급이 생기면 모든 사람이 가설을 얘기하고 비판하며 토론할 수 없어요. 부장님이 말하는데 “제 생각은 달라요” 라고 말하는 것.. 정말 어려운 일이죠.

대신 우리는 모두 ‘프로’라는 직급을 가지고 서로를 ‘님’이라고 불러요.

그런데!! 조심해야할 것이 있어요. 직급이 없지만 그렇다고 형, 동생, 언니같은 허물없는 친화도 조심해야해요. 어떤 동료끼리 친하다고 언니/오빠/형/누나라고 서로를 부른다면 그 외 나머지 사람은 그 관계를 의식하게 됩니다. 이후 논리적인 토론을 하거나 비판하기가 어려울 수 있을 것이고, 또 평가에 대한 공정성이 무너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4. 블랭크는 ‘좋게~좋게~’가 없습니다.

‘아 좋게좋게 가자는데 왜케 반대하세요’라는 말! 저는 드라마에서 들어봤는데.. 혹시 들어보셨나요??

아니라면 ㅈㅅ…

우리는 그 누구의 논리적 과정을 비판할 수 있어요. 그 것은 그 사람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일의 개선을 위한 데이터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비판을 통해 자신의 가설을 깨나가면서 검증하는 것이 블랭크의 방식입니다. 만약 자신의 논리를 비판한 그가 미워졌다면 본인의 자존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물론 논리를 비판함과 인격을 무시함은 확연히 다릅니다.

5. 블랭크는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만약 “0000가 잘 될 것 같아요. 한번 가봅시다”라고 해서 무비판적으로 일을 진행했다고 쳐보자고요.

그런데 그것이 실패했다면 우리는 그 실패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직관으로, 혹은 리더가 시켜서, 혹은 관행이었으므로 그 일을 했다면 그 것의 성공과 실패로는 배움이 없을거에요. 모든 도전은 다음번의 성공확률을 더 높이는데 일조해야 하므로 모든 도전에는 가설과 논리가 있어야 합니다.

6. 블랭크는 ‘상대평가’가 없습니다.

대학교때 상대평가를 하는 과목과 절대평가를 하는 과목의 강의실 분위기가 달랐던 것 기억하시나요?? 예를 들어, 매출과 성공을 기준으로 순위 매기기, 혹은 상대평가를 한다면 조직별, 개인별 이기주의가 생겨 그 누구도 공유를 하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계속 바꾸고 변화해나가야 하지만 현재 우리는 ‘블랭크 팀’의 평가이고, 진일보한 방식이 될 것임을 자부합니다.

7. 블랭크는 ‘사수제도’가 없습니다.

모든 구성원은 독립된 ‘PRO’에요.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해야 합니다. 처음 들어온 ‘신입’이 한 명의 ‘사수’에게 수동적으로 일을 배우고 그 안에서만 사고하게 된다면, 스스로 일을 찾는 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사수’가 누구냐에 따라 좋지 않은 습관을 답습할 수도 있습니다.

8. 블랭크는 ‘연간 KPI’가 없습니다.

2번에서 이야기했듯이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는데 1년 간의 나의 목표를 정하고, 1년동안은 변하지 않는 목표를 지향한다는 것이 정말 정답일까요..? 연간 KPI보다는 일주일, 하루, 끊임없이 나만의 목표를 설정하고, 관리해야 하는 숫자를 계속 점검하고 그 시기의 중요도를 생각하며 수정해 나갈 수 있는 KPI를 갖는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이 세상과는 더 부합하다고 생각합니다.

9. 블랭크는 ‘정해진 예산’이 없습니다.

가장 적정한 마케팅 예산, 상품원가, 제작비 등을 알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런 사람 아무도 없어요. 각 영역의 전문가, 실무를 뛰고 있는 당신이 가장 논리적으로 예산을 설정할 수 있어요. 당신은 끊임없이 의심하고 정의해나가며 가장 적정한 비용을 찾아나갈 것이니까요. 당신을 신뢰하니까요.

10. 블랭크는 ‘비밀’이 없습니다.

블랭크의 모든 소통은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당신은 저에게나 그 누구에게나 블랭크에 관한 모든 것을 물어볼 수 있고 들을 수 있습니다. 만약 그 자리에서 공개될 수 없는 ‘비밀’이 있다면 ‘이유’가 분명해야 하고 공유할 수 있는 시기를 고지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고의 바탕에는 당신에 대한 신뢰가 존재합니다.

블랭크코퍼레이션, 티(Tea) 전문 스타트업 ‘힛더티’에 투자

–      블랭크, 미시간벤처캐피탈과 함께 프리 시리즈A 라운드 투자완료

–      비즈니스 확장에 투입, ‘힛더티’ 브랜드 제품의 온라인 비즈니스 활로 모색

–      블랭크 식음료 브랜드와 시너지 강화, 스페셜 티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  

 

㈜블랭크코퍼레이션(대표 남대광, 이하 블랭크)은 미시간벤처캐피탈과 함께 티(Tea) 전문 브랜드 업체 힛더티(대표 황성호)에 프리 시리즈A 라운드 투자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힛더티’는 2017년 3월 전문 티 블렌더(Tea Blender)들이 설립한 티 스타트업으로 ‘슈퍼말차(Super Matcha)’와 ‘블렌딩티(Blended Tea)’가 주력제품이다. ‘슈퍼말차’의 경우 보성 산지의 유기농 말차를 0칼로리의 천연 감미료와 블렌딩한 제품으로, 건강함과 그린 디톡스를 앞세워 밀레니얼 세대 여성들의 선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블랭크와 미시간벤처캐피탈이 조성한 투자 금액은 총 9억 원으로, ‘힛더티’의 향후 원활한 원재료 수급 및 신제품 개발, 오프라인 스토어 오픈 등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블랭크는 콘텐츠와 커머스의 강점 및 ‘소소생활’ 등 식음료 브랜드 운영의 노하우를 활용해, ‘힛더티’ 제품의 온라인 B2C 판매 활로를 모색하며 양사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블랭크코퍼레이션 남대광 대표는 “건강한 제품을 추구하며, 현대인의 삶의 질을 높이려는 힛더티의 확고한 목표가 블랭크 기업의 핵심 가치와 맞아 떨어진다”며, “커피 분야의 블루보틀과 같이 향후 전문 티 분야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더 나아가 티 시장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힛더티 황성호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제품 개발 및 차의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블랭크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장해, 개성있는 식음료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디럽 ‘잠 안자기 대회’ 성황리 진행, 최후 16인이 버텼다 핵심은 9월 유튜브 예능 콘텐츠, 빅재미 나눈다!

–      레크리에이션, 음악 콘서트, 강연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에 참가자 호평

–      DJ티거 등판 ‘꿀잠콘서트’에서만 45명 수면, 24시간 버틴 최후인원은 16인

–      마약베개, 매트리스 등 숙면제품 24시간 체험에 압도적인 만족감 표출

–      9월 초 유튜브 예능 콘텐츠 공개, 다양한 캐릭터와 행사 에피소드로 무장

㈜블랭크코퍼레이션(대표 남대광)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바디럽’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한 ‘잠 안자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참가접수를 마친 후 편안한 잠옷으로 갈아입은 100인의 참가자가 모두 누워있는 모습은 이색적인 장관을 이루며 참가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대회 초반 퀴즈와 요가, 레크리에이션 등 활동으로 분위기를 달군 이후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됐다. 현악4중주 그룹 ‘아미가스’의 클래식 공연과 함께 시를 짓고 낭독하는 순서와 러시아 명작 영상물을 감상하는 코너에서 잠을 참고 있던 일부 참가자들은 고비를 맞기도 했다.

가장 많은 수의 참가자들이 수면에 빠진 시간은 유명 디제이 티거(DJ tiger)가 진행하는 ‘꿀잠콘서트’ 시간이었다. 선잠부터 깊은잠까지 인도하는 5가지 콘셉트에 알맞게, 자연의 소리, 자율학습 시간 공부하는 소리, 지루한 회의실 소리 등 다양한 사운드를 구현하자 무려 45명이 수면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24시간을 버틴 최후 인원은 총 16명으로, 바디럽이 준비한 숙면지원금 1,000만 원을 나눠 갖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임경호 이벤트 책임자는 “모든 참가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자들이 재미를 느끼고 편안한 수면을 즐겼다”며, “무엇보다 바디럽의 수면제품을 참가자 100명에게 24시간 완벽히 체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제품 만족도에 대한 압도적인 호평을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바디럽 주관 ‘잠 안자기 대회’의 핵심은 9월 초 공개를 계획 중인 유튜브 예능 콘텐츠다.

이를 위해 블랭크코퍼레이션은 150대에 가까운 촬영카메라를 동원해 일반인 참가자들의 다양한 캐릭터와 현장에 진행된 다채로운 프로그램, 에피소드를 담아냈다. 시리즈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많은 대중과 행사의 재미를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바디럽은 2017년 4월 론칭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숙면에 필요한 제품을 선보이는 슬립(Sleep)라인과 정수 필터 제품을 제안하는 워터(Water)라인, 원활한 호흡을 돕는 브레스(Breath)라인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여러 제품을 선보이며 건강한 삶을 제안하고 있다. 이 중 슬립라인의 ‘마약베개’와 워터라인의 ‘퓨어썸샤워기’ 제품의 경우, 각각 120만 개, 200만개 이상 판매 되며 전례 없던 생활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생리대 3,000팩이 쏟아진다! ‘킨코우’, 대규모 샘플링과 함께 여성응원 캠페인 진행

–      킨코우, 무화학흡수체 사용 ‘내추럴슬림 코튼생리대’, 3,000명 한정 무료증정

–      실제 제품 사용 후 생리기간 불편감소 비율 94.7%, 여성 고통에 솔루션 제공

–      케미포비아 시대, 화학성분 최대한 배제한 제품으로 선택의 폭 확장

 

㈜비케이리테일의 여성용품 브랜드 ‘킨코우’가 무화학 흡수체를 지닌 ’내추럴슬림 코튼생리대’를 여성고객 3,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더 많은 여성고객에게 제품의 긍정적인 효과를 알리고 생리와 관련된 불편사항이 개선되는 변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킨코우’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준비된 수량 3,000팩 소진 시 종료된다.

한편, 킨코우는 지난 5월 패션뷰티 품평단 르뷰를 통해, 10대부터 40대까지 여성고객 200명을 대상으로 실제 제품체험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당시, 체험단 95%가 ‘내추럴슬림 코튼생리대’ 사용 후 냄새, 가려움, 짓무름 등 고질적인 불편사항이 개선됐다고 밝히는 등 제품성능을 확인한 바 있다.

하지은 브랜드 디렉터는 “킨코우 내추럴슬림 코튼생리대는 케미포비아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고객들에게 화학성분이 최대한 배제된 제품으로 선택지를 넓혀주고자 탄생한 제품”이라며, “실제 체험단 운영과 설문을 통해 효능이 검증된 양질의 제품인만큼 이번 이벤트에서 많은 여성들이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만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킨코우는 ‘밸런스 포 베러(balance for better)’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생리기간에도 여성의 균형 잡힌 일상을 응원하는 캠페인으로, 이번 한정수량 증정이벤트와 함께 ‘리얼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9월30일까지 킨코우 생리대 제품 사용 후 솔직한 후기를 접수 받으며 이 중 30명을 추첨해 1년치 생리대를 증정한다. (끝)

미니백 맛집 ‘엘바테게브’, 월 평균 50%이상 매출 상승 중

–       베스트셀러 제품 ‘엘바 미니백’, 브랜드 인지도 확장 및 매출 견인

–       상품기획과 브랜드 소통의 핵심은 실용성, 디지털 판매에서 강점 부각

–       온라인 셀렉트숍, 면세점 등 다양한 온라인 유통처 매출 훨훨

–       하반기 미니백 라인 신제품에 집중, 브랜드 정체성 다질 계획

 

“엘바테게브 론칭 1년, 미니백 맛집 저력 과시하며 가파른 성장세 기록 중“

 (주)뷰에누보(대표 임용우)의 여성 잡화 브랜드 엘바테게브(Elbategev)가 시장 안착 이후 1년간 월 평균 50% 이상의 매출 상승률로 성장하고 있다.

 론칭 후 최근 6개월간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올해 1월 대비 6월과 7월에는 각각 10배 이상의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대형 포털사이트 내 브랜드 검색량도 꾸준히 상승세다. 특히, 오프라인 매장 입점 없이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개한 패션 리테일의 e커머스 전략 사례로 의미가 깊다.

성장을 이끈 제품은 ‘엘바 미니백’이다. 해당 제품을 활용한 다수 여성고객과 셀러브리티의 착장 이미지가 온라인상에서 눈길을 사로잡으며, 자타공인 ‘미니백 맛집’으로의 존재감을 견인했다.

n  제품 기획 시 ‘실용성’과 ‘멀티 스타일’에 집중

 엘바테게브는 실용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양한 방식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한 멀티 스타일 기능을 제품에 담아낸다.

 ‘엘바 미니백’의 경우 스트랩을 끼우는 방식에 따라 클러치, 숄더백, 벨트백 총 3가지의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지난 7월 선보인 신제품 ‘넛츠백’ 역시 서로 다른 길이의 스트랩 2개를 활용해 5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 최근 출시한 12종의 신제품 중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신제품에는 컬래버레이션 작품도 포함됐다. 엘바테게브는 사복패션으로 여성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배우 차정원과 함께 연두색 계열의 컬러 ‘차차리프(ChaCha leaf)’를 개발했다. 여름철 싱그러운 나뭇잎을 모티브로 한 색상으로, ‘넛츠백’, ‘베이스백’, ‘엘바 미니백’ 등 3종의 디자인백에 접목,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n  일상적임’을 강조하며 브랜드 소통 중

엘바테게브는 지나치게 예술적이며 난해한 콘셉트는 지양한다. 실용성과 멀티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만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자와 소통한다.

특히,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찾아가는 쇼룸’구현에 힘쓴다. 스트리트 포토와 데일리 콘셉트 이미지, 영상 등의 콘텐츠로 일상 스타일을 제안하며 때때로 셀러브리티와도 함께한다. 다양한 콘텐츠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도달된다.

n  온라인 편집숍, 온라인 면세점 등 온라인 플랫폼 중심으로 접점 확장

브랜드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온라인 유통처의 입점도 속도를 냈다. 엘바테게브는 패션에 관심 있는 여성 소비자들이 밀집된 온라인 편집숍과 명품부터 디자인 브랜드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자리한 온라인 면세점을 중심으로 고객접점을 확장하며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브랜드 론칭 3개월만에 입점한 온라인 편집숍 더블유컨셉(W Concept)에서는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지난달에는 월 매출 2억원을 넘었다. 또 다른 편집숍 이십구센치(29cm)에서는 단독상품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기도 했다.

지난 6월 말에는 롯데인터넷면세점에 입점해 1개월만에 1차 판매수량을 모두 매진시키며 매출 1억 원을 달성했다. 이에 힘입어 8월에는 입점 품목을 확대, 신제품 ‘테리토리백’ 판매를 시작했다.

엘바테게브의 이상빈 브랜드 디렉터는 “지난 1년은 신규 브랜드로서 여성 소비자들과 호흡하며 브랜드 성장의 초석을 다진 시간이었다”며 “하반기에는 작은 사이즈의 가방인 넛츠백, 테리토리백에 집중하며 ‘미니백’에 강점을 둔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

바디럽, 신제품 2종으로 위생 사각지대 완전 해소 나선다

–      샤워호스’는 소모품, 교체 용이한 ‘퓨어 샤워호스’로 위생 사각지대 해소

–      비타 퓨어썸 샤워기’ 출시, 스테디셀러 ‘퓨어썸 샤워기’의 프리미엄 버전

–      소모품에 대한 인식개선, 교체 편의성 높이며 청결한 라이프 스타일 제안

 

㈜블랭크코퍼레이션(대표이사 남대광)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바디럽’이 ‘퓨어 샤워호스’와 ‘비타 퓨어썸 샤워기’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퓨어 샤워호스’는 대다수 소비자가 쉽게 지나치는 위생 사각지대를 공략한다. ‘샤워호스’는 항시 물이 고여 있고 통풍이 어려워 세균증식이 빠르다. 6개월에서 1년 단위의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한 필수 소모품이다.

‘퓨어 샤워호스’ 내외관은 친환경 PVC, 고급 스테인리스가 활용돼 내구성이 높다. 제품 구매 시 미니 스패너를 함께 제공해 누구나 손쉽게 교체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와 함께, ‘비타 퓨어썸 샤워기’를 출시했다. 150만 개 이상 누적판매량을 기록한 스테디셀러 제품 ‘퓨어썸 샤워기’의 프리미엄 버전이다.

불순물을 제거하는 기존 ‘퓨어썸 샤워기’의 기능을 유지하는 동시에 샤워헤드 부분에 내장된 ‘비타필터’가 잔류 염소제거 및 비타민C 공급, 4종의 향기제공 등 기능을 수행한다. 확장된 사이즈의 새로운 살수판은 높은 수압과 절수효과를 제공한다.

‘퓨어썸 샤워기’ 이용고객은 샤워헤드만 별도 구매해 ‘비타 퓨어썸 샤워기’의 프리미엄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블랭크코퍼레이션 정주리 브랜드 디렉터는 “바디럽 워터라인은 편의성 높은 프리미엄 생필품에 집중하며, 소모품 교체와 투자에 대한 소비자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결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미 소비자의 삶에 녹아든 스테디셀러 제품이라도 주기적 과감한 리뉴얼을 단행하며 프리미엄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연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바디럽의 워터라인은 총 8종으로 정수필터 기반 수전제품을 앞세워 소비자의 청결한 삶에 집중한다. 수전제품은 샤워기 및 개수대, 싱크대로 범위를 넓히며 2017년 4월 출시 이후 총 220만개 이상 판매, 생활용품을 넘어 생존필수품으로 자리매김 중이다.(끝)

블랭크코퍼레이션 남대광 CEO 인터뷰 “현재 블랭크는 디지털 방문판매 회사”

비즈한국

연매출 1500억 노리는 3년 차 스타트업…

“파격적 직원 복지는 생존 위​한 것”

 

지난 1년간 스타트업 업계의 화두 중 하나는 ‘미디어커머스’ 혹은 ‘콘텐츠마케팅’이었다.

이를 주제로 셀 수 없이 많은 컨퍼런스가 열렸고 다양한 성공 사례와 방법론이 소개됐다.

이와 관련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은 단언컨대 ‘블랭크코퍼레이션(블랭크)’이다.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진 않지만 업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동의한다.

 

블랭크가 밝힌 지난 6월 매출은 120억 원, 올해 매출은 1500억 원을 가뿐히 넘길 것으로 자신했다.

설립된 지 불과 2년 6개월밖에 안 된 스타트업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성적표다. 마케팅 비용을 쏟아부어 몸집만 키운 커머스 기업이 아니다.

영업이익률도 20%가 넘는다는 후문. 인수·합병(M&A) 시장에서 기업 가치를 산정할 때 보통 매출액의 5배를 친다.

기업 가치 1조 원에 이른 스타트업을 실리콘밸리에서는 ‘유니콘 기업’이라고 부른다.

아직은 섣부르지만 성장세를 감안하면 블랭크는 유니콘 기업에 충분히 근접해 보인다.

 

이렇게 전도유망한 스타트업이 왜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을까.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지금까지 언론매체의 인터뷰 요청에 전혀 응하지 않았고 대표와 직원들 역시 그 흔한 컨퍼런스에 단 한 번 얼굴을 들이민 적이 없다.

지금부터 정확히 1년 전 ‘비즈한국’이 간곡히 인터뷰 요청을 했을 때도 때가 아니라면서 정중하게 거절했다.

아직은 본질에만 집중하고 싶다는 말도 곁들였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블랭크라는 기업의 실체와 남대광 대표의 경영철학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

 

남대광 블랭크코퍼레이션 대표는 ‘비즈한국’​과의 첫 인터뷰에서

그간 밝히지 않았던 실적과 전략, 비전을 시원하게 풀어냈다. 사진

 

결핍을 찾아내고 설득하는 것이 비결

 

많은 이들이 블랭크라고 하면 잘 모를 수 있다.

하지만 ‘퓨어썸 샤워기’ ‘마약 베개’ ‘악어발팩’ 같은 제품 이름은 들어봤을 가능성이 높다.

일반인의 제품 체험 평가를 직접 촬영해 페이스북 같은 소셜 미디어에 올린다.

그다음 자체 구축한 홈페이지로 연결해 구매로 전환하는 것이 블랭크의 메인 비즈니스 모델이다.

18개의 브랜드, 250개가량의 상품을 내놨다.

가장 많이 팔린 악어발팩은 무려 141만 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마약 베개도 판매량이 벌써 80만 개를 넘어섰다.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스타트업을 창업하지만,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하면 단순할수록 성공 확률이 높다.

소비자에게 그만큼 익숙하기 때문이다. 블랭크는 광고를 보고 물건을 산다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오랫동안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

물론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장사꾼의 그것은 개도 안 먹는다는 말도 있을 정도니까.

 

“저희는 상품을 기획할 때 철저히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소비자에게 어떤 결핍이 있고,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가령 사업 초기 론칭한 블랙몬스터는 남자의 외모에 대한 결핍을 채워주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눈썹을 채우고, 옆머리를 누르고, 빈 머리를 채우는 제품들이죠.”

 

 

블랭크는 소비자에게 영상을 통해 이러한 결핍을 깨닫게 하는 탁월한 설득력을 가졌다.

이는 놀라울 정도로 높은 구매 전환으로 이어진다. 발바닥의 각질은 타인에게는 잘 보이지 않지만 본인에게는 적잖은 스트레스다.

잠을 자고 나서도 개운하지 않은 것도 누군가에게는 분명한 결핍이다.

 

‘공백’ 혹은 ‘텅 비어 있음’ 을 의미하는 블랭크라는 사명도 결핍이라는 단어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최초 회사 설립 당시 사용한 사명 블랭크TV에서 TV도 지웠다. TV라는 말이 주는 영상 회사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서다.

 

“블랭크는 영상 회사도, 유통 회사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개념으로 정의 내리기 힘든 융합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잘하는 것은 영상이라는 콘텐츠로 소비자를 설득하는 일입니다.

영상으로 소비자를 찾아가 일일이 설득하는 작업을 하는 방식이죠. 그래서 저희 스스로 ‘디지털 방문판매’ 회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블랭크는 얼마 전 사무실을 강남구 테헤란로로 이전하고 새 단장을 했다.

새 사무실에는 편의점 수준의 카페와 탕비실을 만들어 직원들이 마음껏 허기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이종현 기자

 

파격을 넘어선 복지혜택의 숨은 이유

 

스타트업 업계에서 CEO(최고경영자)의 나이가 30대 중반이면 결코 적지 않다.

하지만 남 대표는 지금까지의 경영자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인다. 대단히 파격적이고 도발적이기까지 하다.

 

블랭크는 올 초 월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을 때 자축의 의미로 80여 전 직원에게 100만 원 상당의 순금 트로피를 돌렸다.

격려 차원에서 충분히 그럴 수 있다. 매년 전 직원을 300만 원 상당의 해외여행도 보내준다.

잘나가는 실리콘밸리 기업에서 많이 하는 복지 정책이다.

 

남대광 대표는 전 직원에게 전세 보증금을 1억 원 한도에 무이자로 빌려준다.

최근에는 월급과 별도로 매월 200만 원의 적금을 대신 내주고 있다. 2년간 진행되는 한시적인 복지 프로젝트다.

중간 입사자는 2년을 다 받지 못하지만, 올 초 정도에만 합류했으면 4800만 원과 그에 대한 이자만큼의 목돈이 생긴다.

물론 이것 역시 전 직원 대상이다.

 

이미 눈치챘겠지만 주어가 다르다.

전세 보증금 무이자 대여나 적금 가입은 남 대표의 사비로 하는 복지정책이다.

 

“누구나 삶은 괴롭기 마련입니다. 업무에 몰입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충족돼야 하는 것이 있어요. 

저는 직원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싶었습니다. 전세 자금 무이자 대여나 적금 등은 삶에서 오는 결핍을 채워주기 위함입니다. 

물론 100%는 해결해주지 못하더라도 회사 성장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쉬운 말도 아니다. 일반적인 기업의 복지혜택이나 조건을 감안하면 과도하다는 느낌도 지우기 어렵다.

직원 100명 미만의 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대표로서 증명을 하고 싶었습니다. 회사가 성장 단계에 있는데 투자를 받는 과정에서 제가 보유한 구주를 매각하면서 생긴 자금이 있었어요. 

저는 이렇게 생긴 돈으로 강남 빌딩을 소유하는 대신 함께하는 직원들에게 투자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블랭크는 지난해 소프트뱅크 벤처스로부터 100억 원을 투자받았다.

 

다른 속내도 있다. 1년 전 요청한 인터뷰가 성사된 이유이기도 하다.

이러한 자신의 경영철학을 실체화하는 과정에서 최고의 인재를 영입하고 싶다는 것.

대우가 좋고 비전이 있는 회사에 인재가 몰려들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인재는 오직 돈만 생각하면 차라리 프리랜서를 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래도 직장을 다니는 이유는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서입니다. 

최고의 인재는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복지는 직원에게 베푸는 혜택이 아니라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 해야 합니다.”

 

사무실 한편에는 블랭크가 판매하는 제품을 직원들이 사용해볼 수 있도록 하는 자판기가 놓여 있다.

매달 일정 코인을 받아 제품을 선택한다. 사진=이종현 기자

 

제대로 된​ 커머스 플랫폼이 목표

 

과연 블랭크가 언제까지 이렇게 승승장구할까.

지금까지 쌓아올린 성과는 분명 대단하지만 자칫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트린 것은 아닐까 하는 노파심도 든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 미디어에 대한 의존도가 분명히 있고, 비즈니스 모델 역시 경쟁 업체가 쉽게 흉내 낼 수 있다.

실제로 블랭크와 비슷한 비즈니스를 하는 미디어커머스 기업은 이미 여럿 존재한다.

 

“소셜 미디어에 종속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페이스북이 잘 안 돼도 사람들이 몰리는 곳은 분명 존재하고, 

우리는 그 길목에 서서 사람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영상을 보여줄 겁니다. 꼭 유형의 상품에만 한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마존이 유통 중심의 커머스에서 시작해 인간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회사로 발전했듯이, 블랭크도 그런 회사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블랭크는 대표적인 미디어커머스 회사이지만, 남 대표는 인터뷰 내내 단 한 번도 스스로를 미디어커머스라고 소개하지 않았다.

블랭크가 아직은 한 마디로 정의 내리기 힘든 융합을 지향하는 회사라는 생각에서다.

메인 비즈니스 모델은 아직 커머스가 맞지만, 거기에 머물 생각도 없다.

얼마 전 커머스 기반 기술 기업인 ‘썸머’를 설립한 것도 또 다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제대로 된 커머스 플랫폼을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플랫폼은 놀이터여야 해요. 

마케팅 비용에 의지하지 않고도 스스로 굴러갈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 구체화되지는 않았지만 저희가 잘하는 것을 계속 해나간다면 언젠가 완성해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출처: 비즈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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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크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것은 블랭크다움을 정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블랭크 기업 아이덴티티는 블랭크가 전달하고자 하는 스피릿과 기업메세지를 의미합니다.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하고 기획하며 설계하는 메뉴팩처링, 문제를 해결하는 유연한 사고와 논리,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속에서 혁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삶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think factory를 표현했습니다.